뭐 시일이 좀 되서 변질된 떡밥이긴 하나... 후배녀석 블로그에서 장렬히 낚여 강의석 좀 까야겠다.
지난 국군의날 기념 퍼포먼스 때도 한번 포스팅의 제물로 쓰려고 했다가 포기했는데,
이인간 하는 짓이 갈수록 가관이 되어가는 터라 블로그에서 한번 확 싸질르고 깨끗이 잊어야겠다.
(어느샌가 예전 글쓰는 스타일로 돌아간 필자)
내용은 제목대로 강의석이 '생각이 열린 선구자가 아닌, 그냥 볍신인 세 가지 이유' 되겠다.
(다른 이유가 있어서 세 가지는 아니고, 그냥 생각나는 게 세 가지라서)
종교의 자유나 세계평화를 목청껏 외쳐대니 무슨 진보적 성향의 운동가로 인식되기 쉬우나,
내가 봤을 땐 그냥 이도저도 아닌 볍신에 불과하다.
다행스러운 건,
이번 국군의날 퍼포먼스 덕분에 대부분의 국민들도 같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는 것이다.
한마디로 지가 지 무덤 판거지.
그럼 첫번째 이유부터 들어가도록 하겠다.
참고로, 내용이 조낸 많으니 자신있는 사람만 덤비시길.



이걸로 강의석 이야기는 끝이다. 끝.
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도 않고, 그럴 만한 가치도 없다.
솔직히 난 이자식이 계속 미디어에 노출되는 게 더 짜증난다.
관심받고 싶은 초딩 악플러에게는 무플이 약이듯이, 관심받고 싶은 미친놈에게는
무관심이 약이다.
아무리 날뛰어도 관심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, 설마 인간인데 그쯤 하고 찌그러지겠지.

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.

posted by drunkenste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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